[ROCK] RONY (로니) - 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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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싱어송라이터 'RONY(로니)'의 EP앨범 [ONE]
-포스트락, 드림팝, 슈게이징, 엠비언트 등 장르적 사운드의 향연
-깊숙한 내면을 두드리는 차가운 카타르시스 그리고 위로의 메시지

2014년 싱글 [진심 (眞心)]으로 데뷔한 로니는 자신만의 감성과 스타일로 깊이 있고 유려한 멜로디의 음악을 선보여왔다. '사랑'을 주제로 애틋함과 그리움, 따뜻함 등 다양한 감정의 숨결을 불어넣어 온 로니는 이번 EP 앨범을 통해 장르 음악에 대한 진지한 접근과 한층 진일보된 사운드로 더욱 더 깊이 있는 음악과 더불어 의식 있는 메시지로 성숙한 모습을 선보인다.

[ONE]은 로니의 음악 세계가 새롭게 시작되는 ‘출발점'이며 하나의 형체로써 완성되는 '완성점'을 의미한다. 앨범의 프로듀서로 전 트랙을 작사, 작곡, 편곡하였고 기존의 음악 작업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생각과 시도를 통해 독창적인 음악적 구성과 여백 그리고 자연의 광활한 소리와 함께 깊이 있는 음악을 만들었다.

자연환경과 일상, 주변의 소리 등을 사용하여 음악적 소재로 특별한 공간감과 분위기를 연출한 지점이 [ONE] 앨범의 가장 큰 특징. 포터블 레코더를 사용하여 직접 수집한 소리들로 일상 공간과 자연의 소리들을 음악적 재료로 사용했다.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바람소리를 어느 공간에서 어떻게 불어오는지 어떤 날에 맞이하는지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처럼 흔히 접할 수 있는 익숙한 소리들을 여러 공간에서 담아내 그 소리들을 음악적 소재로 사용하여 음악 안에서 다양한 감정선과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단순히 독창적인 음악적 소재의 시도뿐만 아니라 기존의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Rock의 문법을 따른 진지한 음악적 접근도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있다.

첫 트랙 ‘Feeling’은 80년대 중반 영국에서 발생한 '얼터너티브록'의 하위 장르인 ‘드림팝’ 특징을 살려 몽롱한 소리의 질감과 분위기를 더해 리드미컬한 드럼이 조화로운 앨범의 타이틀곡. 기타 연주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AOR' 사운드를 느낄 수 있으며, 후반부 브릴리언트한 신시사이저의 결합이 매우 신선한 트랙이다. 드림팝에 이어 포스트락을 모티브로 슈게이징 사운드를 쌓아 올려 몽환적인 사운드와 실험적인 음악적 요소를 섞어 새로운 음악을 시도한 ‘흐름’과 ‘피어나’는 조용히 다가와 후반부 폭발적인 사운드로 우리 가슴을 두드린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첼로 연주가 인상적인 ‘Another Day’는 가사를 최소화 하여 음악의 여백에 가장 초점을 두어 제작되었고 앱스트랙과 엠비언트 사운드를 접목한 인스트루멘탈 트랙 ‘Escape’까지 총 5곡의 음악이 [ONE]에 수록되어 있다.

음악이 삶의 목표가 아닌 과정이 되버린 '로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을 지속하며 느낀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앨범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1번부터 5번까지의 트랙 배치와 자신의 성찰을 통하여 감정 변화와 자연적 요소를 함께 접목한 지점은 매우 이색적이다. 우리의 수많은 감정들은 때로는 표출 하고 싶어도 감춘 채 살아가야 하며, 그렇게 점점 더 감정의 솔직함을 잃어가고 있는 시대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 내제된 분노, 슬픔, 혼란, 상실 등의 감정들은 포스트락의 응축과 폭발의 역동적인 사운드를 빌려 내면의 불안정한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하였고, 지하철, 공원, 도로 등 늘 지나치는 주변 소리들을 음악적 요소로 사용하여 평범하고 안정적인 일상의 모습을 소리로 그려내어 내면의 모습과 대비를 강조했다. 각자의 억눌린 감정을 토해내고 비워진 공간을 다시 새롭게 채워 나가길 바라는 위로의 메시지가 바로 [ONE]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그녀의 이야기다.

'검정치마'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싱어송라이터 '시황', '기리보이', '빈지노'등의 베이스 세션 '김재윤', 신시사이저와 일렉기타로 참여한 신예 '형광소음' 그리고 첼로에 '유지영', 드럼에 '정한길' 등 세션에 참여한 다양한 실력파 뮤지션들과 밴드 '이상의 날개'의 리더 '문정민'의 완성도 높은 후반 사운드 믹싱까지 모든 트랙들은 MQS, FLAC 등 고음질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음원과 함께 온, 오프라인 레코드샵에서 아트 페인팅과 결합된 형태의 CD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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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идео добавлено пользователем dosa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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